작년 자린이시절 북악가는길 잘 몰라서 네비찍고 가다가 이길로 알려주길래 여기로 진입한적있음


시작부터 순간경사도 한 30%찍고 미치는줄알았슴. 


여기서 앞바퀴 들리는것도 경험하고 끌바도해보고 재밌는 경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