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상으로는 오후 1시 이후 천둥번개 동반한 기습소나기 예보였었는데

그 때 일단 그란 뛰고 요란하게 비 쏟아지면 GG치고 회수차 탈 생각이었는데

실제는 빗방울만 잠깐 떨어지고 구룡령 리버스 앞두고 ㅈㄴ 화창해져서 더위먹었던 기억이

희망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