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1주일 여행갔다가 22일 한국 돌아오는데 하루쉬고 다음날 출발해서 서울까지 가는거 많이 힘들까요?
천천히 1주일정도 생각중이에요 아침 7시~8시 출발해서 오후 5~6시전까지 해지기전에 숙소들어가는 느낌으로 매일갈려고요
혼자 갈꺼고 로드자전거 아닌 플랫바 달린 로드보다 타이어큰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요
전역하고 너무 게을러져서 행군느낌으로 정신잡는 기회 만들어보고싶어서요 계속 한다한다하고 하지를 않아서... 지금도 갈까말까 고민하는거고
종강하고 1주일 여행갔다가 22일 한국 돌아오는데 하루쉬고 다음날 출발해서 서울까지 가는거 많이 힘들까요?
천천히 1주일정도 생각중이에요 아침 7시~8시 출발해서 오후 5~6시전까지 해지기전에 숙소들어가는 느낌으로 매일갈려고요
혼자 갈꺼고 로드자전거 아닌 플랫바 달린 로드보다 타이어큰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요
전역하고 너무 게을러져서 행군느낌으로 정신잡는 기회 만들어보고싶어서요 계속 한다한다하고 하지를 않아서... 지금도 갈까말까 고민하는거고
좆밥임 천천히타면
천천히가면 가능 - dc App
매일 매일 안장에 앉아도 안아프면 타도 되는데, 쌩 초보면, 쉽지 않을꺼 같아요. 1주일에 633KM는 초보도 못갈 거리는 아니긴 함.
좆밥도 하루는 탈 수 있지만 이틀날부터 안장통증 허벅지통증땜에 못탐
쌉가능임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 dc App
오히려 초보들이 조심해서 무리하지않고 페이스 조절해서 잘가는거 같음
할만함 ㅋㅋ
그래도 가기전에 두물머리나 팔당정도는 한번정도 갖다오는게 여러방면으로 조음 - dc App
그래도 인장엔 익숙해져야하니 집앞에서 중장거리 테스트는 한번 하고 가시죠
대략 하루 100키로정도고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부족한 체력은 근성과 휴식으로 버틸 수 있는데 안장통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쪼그만 안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게 보통일이 아님. 그래도 해보라고 해주고 싶음. 자전거는 원래 낭만이야. 효율과 이동의 목적이 아님. 타는 거자체가 재미인 것. 힘들면 쉬고 갈수있는 만큼만 가면 그게 여행이지. 퀘스트 수행한다는 느낌보다 여행간다는 느낌으로 타.
근데 님들 이 사람 군필임. 그것도 전역한지 얼마 안된. 난 무조건 가능하다 봄. - dc App
가다가 너무 힘들면 쉬어가고 천천히 하면 무조건 가능함. 대회 아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