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자퇴를 주로 하지만

비나 눈이 오지 않는 이상

자주 다니던 코스는 무조건 타야 하기에 

매우 피곤한 상태인데도 짧게 타고 왔다 

더 타면 피로가 쌓여 쓰러질 듯 

저 구간서 매미같이 생긴 

락브로스 하이바 쓴 놈이

뜬금없이 피 빨던데 얍샵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