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안양천부터 여의도 구간 자정쯤에 야라하는데 열에 다섯 여섯은 전조등 없이 스텔스라이딩 하더라 심지어 로드자전거도 스텔스 ㅋㅋ… 반대차선에서 갑자기 스텔스 나타나면 진짜 식겁할때가 한두번이 아님. 야라할때 전조등 없이 다니면 무섭지 않나?;; 이해할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