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로 후두 자세



오늘 중거리 타면서 해보니


이게 존나 간지는 나는데 유지가 역시 힘드네 



간지나는 이유는 도심지에 유리벽들 지나갈때 애로 후드 딱잡고


유리창에 비친 내 모습 보면 매즈 패더슨 같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유지하기 좀 힘든데


차라리 드랍바 잡는건 전보다 아주아주 많이 편해짐



아무튼 걍 애로 후두를 굳이 고집할 이유는 없는거지?


(옆에서 로여가 사진 찍어준다고 할떈 무족건 애로 후드로 하겠지만 )






2. 스티어러 봉지 걸이


 자전거가 익숙해지믄서


핸들바가 점점 내려가고 있워 (니들도 다 경험한대로)



암튼 지금 기린목 상태에서 5미리씩 3번 내렸능데


그러다 보니 봉지걸이 15미리가 남아있워



물론 지금 생각같아선 대가리 자르고 싶지만


겨울 지나고 다시 내년 봄에 한층 더 늙은 내 몸은


그걸 견딜 수 있을까?






질문 요약


1. 애로 후드자세 VS 드랍바


2. 봉지걸이 15미리가 애로성능에 미치는 효과





나약하고 연약한 내 자전거 속도는


달리기 보다 조금 느린 편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