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비온대서 원래 여의도 고구마코스나 몇바퀴 깔짝 탈랬는데

무의식적으로 남산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던중 국내 1대 초-레어템 실버코메테 발견
말걸까말까 한참 고민했는데 남산에 나랑 이분 그리고 일행분까지 셋밖에 없어서 먼저 말걸어주심 ㅋㅋ

그렇게 형성된 3인급벙

북악 처음 가신대서 끌고 사직-북악 찍고


로싸갤의 품격 보여주고

북악 정상에서 복귀방향 반대라서 짧고 굵게 타고 시마이함

비 몇방울 떨어질때쯤 햄부기와 함께 복귀!

이분들 따로 자장구 커뮤나 동호회는 안 나가는 것 같아서
로싸갤 오세요가 목구녕 끝까지 올라왔는데 차마 디시인사이드 하세요 라고 할 수가 없었슴...

개허접자안분주제에 고수 소리 들어서 너무 억울한데....
여기 굇수들 로그 다 보여주고 싶은데....
담에 또 타자고 연락처 받았는데 바이럴 함 하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