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800까지 투자한
원룸기함충인데
대회에서 사고도 나보고 (뒤에 사람이 날 밀고 감)
뒷 사람 탓하는게 아니라 내가 조심해도 사고는 나고
응급실에 갔는데 나보다 대회에서 더 크게 다친사람들이
병원에 수두룩이고
한분은 타막 천마넌짜리 넘는거 출고하자마자 대회가서 사고
덤프에 깔린 사람도 보고
이제 점점 더워지고 매년 역대급 폭염이라는데 살은 더타고
자전거 져지입고 타고 쉬면 머리랑 몸 찝찝하고 땀나고
먼가 흥미가 점점 떨어져서 다 정리함…
자전거타는거 재밌고
좋은 사람들 만나고 좋은 추억도 생겼지만
트라우마랑 매년 폭염 갱신때매 이제 못타겠네
저녁 런닝이나 하려고
안뇽 다들
운동건강히해 - dc App
상황이 질려버릴만 하네. 고생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