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전거가 어딘지 모를 잡음 존나 나서
특히 댄싱치면 심했음
주행하다가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충동적으로 근처 샵 검색해서 조그마한 정비전문 샵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진짜 두시간동안 내 자전거 붙잡고 온갖거 다 해보다가 결국 소음 잡아냄
공임 만오천원 달라는거 이만원 주고옴...
반대로 뭐 어디 분해세척 장인이다 어쩐다 하는곳 가서 맡겨두고 열흘만에 찾아오니까 자전거 조립 개시발같이 해놓은곳도 있었고
집근처에 좋은샵 있는거도 복임
예전에 자전거가 어딘지 모를 잡음 존나 나서
특히 댄싱치면 심했음
주행하다가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충동적으로 근처 샵 검색해서 조그마한 정비전문 샵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진짜 두시간동안 내 자전거 붙잡고 온갖거 다 해보다가 결국 소음 잡아냄
공임 만오천원 달라는거 이만원 주고옴...
반대로 뭐 어디 분해세척 장인이다 어쩐다 하는곳 가서 맡겨두고 열흘만에 찾아오니까 자전거 조립 개시발같이 해놓은곳도 있었고
집근처에 좋은샵 있는거도 복임
나도 분해세척 맡겼더니 뒷바퀴 고정해주는 부분 꽉 안잠궈줌 ㅜㅜ 두질뻔...
부럽다 나도 댄싱칠때만 뒤에 로터에서 칼가는소리 나서 샵에 맡기려니까 정렬은 괜찮다고 더봐주지도않드라 ㅅㅂㅋㅋ
동네에 좋은 샵 있는 것도 축복이지... - dc App
크랭크 덜조여서 라이딩하다가 ㅈ될뻔한 지인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