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면 페달링 외에도 앞으로 추진하는 동력이 하나 더 생기는샘이잖아

플라시보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록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 방법을 계속 쓰는중인데, 이거 실제로 프로들이 쓰기도 하는 테크닉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