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전기자전거
상상 : 와 씨벌 이거 타면 로드고 뭐고 다 재끼겠지??
와~ 전기자전거 짱짱맨!!
현실
-> 매번 라이딩시 충전 걱정, 배터리 수명걱정, 모터과열걱정
라이딩 거리,코스를 배터리 용량에따라 결정됨
그리고 25km의 속도 제한이있어서 사실상 그이상속도는 자력으로 자전거의 무게+모터저항을 극복해야됨 ㅋㅋㅋ
제한푸는순간 보험적용x, 파스 인증받은 제품아니어도 보험안됨 보행자 사고나면 집안 박살남 ㅋㅋ
다필요없고 매번 배터리충전과 용량에 따른 제약이 핵귀찮아서 그냥 봉합됐다
속도제한 있는거 몰랐네...
25km 속도 제한있고 모터마다 끊는 구간이 다르더라, 시마노 22 보쉬 24 스페셜라이즈드27 임.. 우리가 봤던 그 개쩌는속도의 허공페달질 전자들은 사실 전부 불법개조 자전거였던것.
능지떡상
언덕 빼고는 로드가 더 빠름 ㅋㅋㅋ 내가 타봐서 암. 위에말한 다른 걱정들은.. 사실 단점도 아님
확실한 단점을 말해다오~
노잼임 ㅋㅋ 그리고 평지에서 로드보다 느림.. 또 무거워서 끌바할 때 힘들고.. 로드랑 어울려 놀지도 못하고..(벙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