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전기자전거

상상 : 와 씨벌 이거 타면 로드고 뭐고 다 재끼겠지??

와~ 전기자전거 짱짱맨!!


현실

-> 매번 라이딩시 충전 걱정,  배터리 수명걱정, 모터과열걱정

라이딩 거리,코스를 배터리 용량에따라 결정됨


그리고 25km의 속도 제한이있어서 사실상 그이상속도는 자력으로 자전거의 무게+모터저항을 극복해야됨 ㅋㅋㅋ


제한푸는순간 보험적용x, 파스 인증받은 제품아니어도 보험안됨 보행자 사고나면 집안 박살남 ㅋㅋ



다필요없고 매번 배터리충전과 용량에 따른 제약이 핵귀찮아서  그냥 봉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