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으로 자출하는 사람들이

갤에 보여서 참고하라고 올림 

자정 넘은 시간인데 다리 밑 외는 

물고인 곳은 별로 없다 

박달2교 -> 양명여교 지나가는 길에 

굴삭기 1대 있는데 그 주변에 흙 좀 있음 


장비에 요소수 여분 없다고 해서 배달하고 옴 

안 그래도 삼천리 토러스 무거운 편인데 

바람과 요소수의 무게에 페달링이 빡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