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2시간넘어도 제발 2차컷오프만 면하자 생각하면서 열심히탔는데

어림도없지 2차 컷오프당함 ㅅㅂㅋㅋㅋㅋ

내설악 계획은 쓰리재 2차보급까지 무정차로가자 생각햇는데

ㅅㅂ 구룡령정상에서 좀쉬고 내려올껄 그랫다...
조침령 에서 개쳐맞아서 개같이끌바 존나햇다...

그리고 조침령 올라가면서 어제먹은거랑 아침에 먹은거 헛구역질
존나 올라왓다...

그리고 메디로 그란 분기점에서 1초도 망설이지않고
못먹어도 그란 ㄱ 햇다...

그러나 쓰리재 올라가면서 허벅지 개같이잠겻고 섯다 멈췃다
존나하고 천천히 가다가 늦게 출발한 갤럼들도 한번 만남...

그리고 쓰리재 각좀쌘대?? 곳에서 그냥 쭈욱 끌바함...
난여기서 좀느꼇음 컷오프구나 생각을 좀함

그리고 2보급소에서 물채우면서 좀쉬니깐 좀 몸이 돌아와서
스페셜 보급까지 열심히 가서 12시 50분쯤인가? 도착해서
빨리먹고 가자 생각하고 후다닥 먹고 출발한게 1시12분인가
출발함 필례한계령 처음갓는데 ㅅㅂ 점점 갈수록 각이 존나쌔더랔ㅋ

어림고 없지 끌바 개같이함ㅋㅋㅋㅋ
정상도착이 2시20~30분쯤에 도착한거같음..

그리고 정상 사진찍을 시간도 아깝다고 바로 내려갓음...
사실여기서 컷오프 확정이겟구나 생각햇음...

그리고 한계령 다운힐 하면서 존나빨리 내려 감...
에어로 자세하면서 거진 국도빠지는곳까지 페달 잘안굴린듯함...
중간중간 사이에 잇는 깔닥고개 같은것도 그냥 속도 탄력받고
쭉쭉넘어갓음...

그리고 국도에서 빠지고 2번째업힐? 나오는곳에서 컷오프확정이구나 생각햇음..
이때 가 대충138?인가 그랫음 난 2차컷오프 장소가 160키로 지점인줄 알고잇어서 이때부터 컷오프 됫네 ㅅㅂ 하면서 힘이쫙 빠져서 약 업힐에서 서다 멈추고 존나 한듯...

2차컷오프장소로 가면서 자전거 끌바도 햇는데 이때
입문후 2번째로 자전거 버리고 싶더라ㅋㅋㅋㅋㅋ

4시쯤? 2차 컷오프 지점 도착햇는대
알고보니 2차 컷오프 장소 147키로인가? 그러더라... ㅅㅂ

좀만더 멘탈잡고 열심히 밟앗으면 들어올수잇지않앗나 생각함

그리고 올해 최대의 패착은 조침령이랑 쓰리재에서 끌바존나 한거랑
살안뺀거다 ㅅㅂㅅㅂ

살만 좀만 더뺏으면 들어올수잇엇을거같앗다

내년에 살빼서 다시간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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