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타에 오지에브킨으로 종결하고 나니 갑자기 이제 더 이상 뭔가 더 해볼수 없다는 마음에 현타가 오더니


교체하고 처음 라이딩 한번 50km 정도 갔다오고 난 이후로 너무 잘 나가서 좋았는데


갑자기 이젠 자전거 타고 싶은 맘도 없어지네요.. 계속 베란다에 방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