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한강 남단 북단 30km 를 일주일에 3번 정도 다니는 자린입니다.
한강 남단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릴 때는 모두 평지라고 생각했는데
북단의 동쪽에서 서쪽으로 달릴 때는 끊임없이 은근히 계속 오르막인 느낌은 왜 그런걸까요??
혹시 실제로 게속 평지가 아니라 살짝 오르막인가요..?
자전거로 한강 남단 북단 30km 를 일주일에 3번 정도 다니는 자린입니다.
한강 남단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릴 때는 모두 평지라고 생각했는데
북단의 동쪽에서 서쪽으로 달릴 때는 끊임없이 은근히 계속 오르막인 느낌은 왜 그런걸까요??
혹시 실제로 게속 평지가 아니라 살짝 오르막인가요..?
한강길에 오르막이 어딨어..
아 경사도를 얘기하는 거에요
옆동네 누군가가 카카오맵 가르쳐줘서 검색해 보니 잠수교부터 원효대교까지 상승 4m 더군요. 결국 기분 이상하게 계속 조금씩 오르막인게 맞았습니다 ㅎㅎ 자린이만 느낄 수 있는 경사도!
광진교 - 뚝섬 구간만 오르막 좀 있던데. 그보다 요새 동풍만 불어대서 그런거 아님?
아 바람 때문일까요.. 역시 자린이는 경사도 1도만 달라져도 너무 힘들던데 ㅎㅎ 혹시 경사도 때문인가 했네요. 특히 잠수교 -- 원효대교까지 뭔가 경사도가 있는 느낌... 답글 감사합니다
옆동네 누군가가 카카오맵 가르쳐줘서 검색해 보니 잠수교부터 원효대교까지 상승 4m 더군요. 결국 기분 이상하게 계속 조금씩 오르막인게 맞았습니다 ㅎㅎ 자린이만 느낄 수 있는 경사도!
한강에 오르막이 어딨어
바람
역시 바람때문이었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잠수교---원효대교 구간이 뭔가 힘드네요
하천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니까 한강같은 경우는 동쪽으로 갈수록 높아짐 근데 한강은 보가 잔뜩 설치되서 실질적으로 호수에 가까우므로 최소 서울시계안에서는 실질적으론 평지임
말씀 들어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옆동네 누군가가 카카오맵 가르쳐줘서 검색해 보니 잠수교부터 원효대교까지 상승 4m 더군요. 결국 기분 이상하게 계속 조금씩 오르막인게 맞았습니다 ㅎㅎ 자린이만 느낄 수 있는 경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