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한강 남단 북단 30km 를 일주일에 3번 정도 다니는 자린입니다.

한강 남단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릴 때는 모두 평지라고 생각했는데 

북단의 동쪽에서 서쪽으로 달릴 때는 끊임없이 은근히 계속 오르막인 느낌은 왜 그런걸까요??

혹시 실제로 게속 평지가 아니라 살짝 오르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