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1시간이면 봉크 와서 초콜렛 가지고 다녓는데


그뒤로 금방 늘어서 봉크의 존재를 잊고 있다가 오늘 거의 2년만에 봉크옴



그동안 1시간반~2시간씩만 타다가 오늘 3시간 넘어가니까 바로 봉크 입갤




지방은 온몸에 가득 갖고다니는대...... 왜 태우질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