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더니, 6시 알람전에 눈이 떠짐.
일찍 일어난김에 송추나 돌고 출근해야지~ 하고 슬렁슬렁나왔더니
포트홀 못보고 펑크 ㅅㅂ
튜브 후딱 갈고, 가던길 재촉
시간을 보아하니 원래 가려던 코스는 장흥유원지 - 소머리고개인데, 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그냥 일영고개만 넘기로
일단 직진임
살짝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뻔하고 지루한 자출길에 msg좀 쳐서 좋았음
어제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더니, 6시 알람전에 눈이 떠짐.
일찍 일어난김에 송추나 돌고 출근해야지~ 하고 슬렁슬렁나왔더니
포트홀 못보고 펑크 ㅅㅂ
튜브 후딱 갈고, 가던길 재촉
시간을 보아하니 원래 가려던 코스는 장흥유원지 - 소머리고개인데, 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그냥 일영고개만 넘기로
일단 직진임
살짝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뻔하고 지루한 자출길에 msg좀 쳐서 좋았음
튜블리스라서... 실란트로 조치 안되면 반차쓸 각오로 다님 ㅋㅋ
펑크나면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