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타면서 마신게 총 2.5L 밖에 안됬으니까물백 2L에 설탕물 전해질 넣고그냥 물통에 물 넣으면 무정차 가능해보임보급소 들리느라 쓴 시간이 15분인데 물백 무게 증량이랑, 그만큼 기립근 빨리 지치는거 따지면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긴해
프레임에 3L짜리 소변통 - dc App
그럼 청수 넣을 공간이 없어
그냥 빨리보급소를 샤샤샥하는게 나을지도요??
여기서 더 줄일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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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벽이 높구나... 뭔말인지 모르겠어;;;
딱히 이상한 말 안했는데;
2.5리터는 너무 적게 마신것같은데...
물 마시는 습관을 안들여놔서 그런가 항상 남들보다 좀 적게 마심..
대충 겨울에 시간당 300ml, 간절기에 500ml, 여름에 700ml 정도 마셔야 함... 체수분 찐빠나는건 1L 정도 가 마지노선이니깐 설악 7.5시간이면 최소 2.8~4L 정도 마셔야하는
출발 전날부터 물 조금 더 마셔서 워터로딩도 가능하다고 함
크램픽스는 먹어야지
이번에 크램픽스 팩이랑 같이 들어가는 바람에 1분은 버렸음 ㅠ
난 보급은 안하더라도 휴식을 조금이라도 취해주는게 좋은 것 같음...
휴식은 다운힐에서
하 다운힐 잘 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