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드에 클릿이 필수론자라고 생각하는데
페달링 효율면에서 나는 그냥 클릿은 치트키라고 생각하거든
클릿은 초보자들도 알아서 발만 굴리면 최고의 페달링 효율을 내게 해주는 치트키인데..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모르겠음
단 논외가 있다면 주딱처럼 평페달로도 이미 최고 효율 낼 수 있는 자세로 교정이 된 케이스가 있겠지만 이거는 완전 극소수의 케이스고
나는 로드에 클릿이 필수론자라고 생각하는데
페달링 효율면에서 나는 그냥 클릿은 치트키라고 생각하거든
클릿은 초보자들도 알아서 발만 굴리면 최고의 페달링 효율을 내게 해주는 치트키인데..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모르겠음
단 논외가 있다면 주딱처럼 평페달로도 이미 최고 효율 낼 수 있는 자세로 교정이 된 케이스가 있겠지만 이거는 완전 극소수의 케이스고
최고효율뽑는게 목적도 아니고 걍 타는게 목적인 사람한텐 필요없을 수도 있자너 - dc App
물론 나는 발털리는거 싫어서 클릿씀 - dc App
여기서 생각이 차이가 나는구만.. 나는 로드 자전거라면 당연히 최고 효율을 뽑는걸 목적으로 타는거라고 생각하지
ㅇㅇ 그렇게 생각하면 끼는게 대다수한텐 이득일거같음 - dc App
진짜로 필수가 아니기때문
클릿의 이득을 부정하는게아니라 필수가아니라는거지
이거 꾸준글임?
그렇게 따지면 효율올려주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다 해야지. 빕젖도 효율 개좋아지니깐 필수고 에어로 포지션도 필수고 팩라도 필수고
눈을 떴구나... 어좁바 수트 티티헬멧 설탕물도 꼭 챙기도록
클릿이 필수면 필수인게 너무 많아지는데
필수는 헬멧이나 브레이크 같은거 얘기하는거고 로드여도 엥간한 속도까지는 클릿이 꼭 필요한건 아니지
클릿 써본적 없으면 자기 원할때 페달에서 발 못떼면 어떡하지 하는 커다란 두려움이 있잖아 - dc App
초보자는 클릿쓰면 자전거 제어를 잘 못해서 추천 안함 평페달로 어느정도 숙달하고 클릿쓰는게 맞다고 봄
물백에 설탕물을 넣도록
그냥 써보니까 평페달로도 충분히 나쁘지않을 것 같음
로드가 운동수단이고 기록경쟁수단이면 그리 볼수도 있을듯 한데, 나같은 사람은 안전하게 즐기면서 타는게 목적이라. 몇키로를 몇시간내 주파 목표가 아니라 사고없이 오팔당 메밀국수, 행주산성 멸치국수, 정서진 짬뽕을 오래도록 먹는게 목표라는 얘기. 나도 그란폰도 몇번나가보니 클릿을 할까 싶기도 한데 평페달이 주는 포근함이 아직은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