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폰도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되게 경쟁적으로 탄다고 느꼈음 위험하게 타는 사람도 많았고; 근데 올해 맨 앞쪽에서 나름 빨리 타보니까 으쌰으쌰하는 느낌이 강하더라 한두명 흐르는 사람 주워가면서 뒤에 붙으라고 소리치고 ㅋㅋ 생각보다 빨리 완주하는거에 목적을 더 둔 느낌이라 재밌었음
뒷그룹은 난리였다함 수신호없이 칼치기 들어오기랑 다운힐 양옆 동시추월이랑..
나도 작년에 그래가지고 폰도가 다 그렇게 타는줄 알았음...
폰도의 참맛 병목없는 편안함 서로위하는 동업자정신 내 라인을 지킬수있는 다운힐 안락하고 한가로운보급 포토스팟 노출빈도 상향 사진찾기 꿀
앞쪽만 그런 느낌인가봐요
출발선에서 40-50분씩 기다렸으니 ㅜㅜ
보급에서 줄을섰다는걸 이해못하던때가있었음..
ㄹㅇ ㅋㅋ
보급소 도착하자마자 자전거 밀면서 물 원샷, 게토레이 원샷,콜라 원샷 후 오줌싸고 출발했는데 후기에 콜라없었다는 글보고 으잉??했음 - dc App
늦으면 엄서용
그란폰도는 너무 앞쪽은 힘들고 최소 중간보다 앞에는 서있어야 피빨기도 좋고 병림픽도 적음 - dc App
그런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