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폰도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되게 경쟁적으로 탄다고 느꼈음

위험하게 타는 사람도 많았고;

근데 올해 맨 앞쪽에서 나름 빨리 타보니까

으쌰으쌰하는 느낌이 강하더라

한두명 흐르는 사람 주워가면서 뒤에 붙으라고 소리치고 ㅋㅋ

생각보다 빨리 완주하는거에 목적을 더 둔 느낌이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