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지 말랬는데 전화하고 지랄
사진 20장 넘게 올리고 글도 ㅈㄴ 정성스럽게 썼는데 뻔히 쓰여있는 거 또 묻고 지랄
지 멋대로 'x년 전에 y만 원에 사셨다니 지금은 z만 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ㅇㅈㄹ
중고 시세 맞춰서 가격 쓴 거라 하니 '그런 거는 나는 모르겠고' ㅇㅈㄹ
시발 아무리 입문차라 저가라 해도 현장 와서 반값을 후려치고 지랄. 이유도 내가 사진 뻔히 올려 놓은 스크래치를 걸고 넘어지고 지랄
2만 원 깎아 달라는데 싫다고 하니까 '아직 학생이라 돈 2만 원 차이가 큰가 본데' ㅇㅈㄹ. 시발 그러면 돈 잘 버는 네가 그깟 2만 원 더 얹어 주던가
결국 내가 생각한 가격에 팔기는 했는데 기분 개더러움
나는 일단 문자 하랬는대 전화하면 그때부터 걍 거래안함 ㅋㅋㅋ
틀딱인가보네 씹.. -G-
ㅇㅇ 므틀딱인지 변속할 줄도 몰라서 내가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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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좆같지 돈은 좆같지 않으니까
걍 내가 아쉬운 놈이라는 걸 포장한 거지 별 뜻 없음 ㅋㅋ
타고 바로 돌아갔야지
난 중나가격안보고 나한태 물어보는넘도 봄 - dc App
현장네고는 사형감이지
집근처 거래해야 하는 이유지 좆같으면 걍 돌아가도 손해볼게 없으니까
ㅇㅇ 니가와 해서 팔았지 아니었으면 ㅈ될 뻔
글로 봐도 느껴지는.기분...
팔고 연락또와서 좆같을예정 ㅋㅋ
야이ㅅㅂ
아저씨들은 이런저런 경험도많고 더러운꼴도 많이보며 닳고닳았기땜에 일단은 못깎더래도 찔러보는경우 많음ㅋㅋㅋ
우리 아버지도 그러셔서 이해는 하는데 정도가 있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