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지 말랬는데 전화하고 지랄
사진 20장 넘게 올리고 글도 ㅈㄴ 정성스럽게 썼는데 뻔히 쓰여있는 거 또 묻고 지랄
지 멋대로 'x년 전에 y만 원에 사셨다니 지금은 z만 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ㅇㅈㄹ
중고 시세 맞춰서 가격 쓴 거라 하니 '그런 거는 나는 모르겠고' ㅇㅈㄹ
시발 아무리 입문차라 저가라 해도 현장 와서 반값을 후려치고 지랄. 이유도 내가 사진 뻔히 올려 놓은 스크래치를 걸고 넘어지고 지랄
2만 원 깎아 달라는데 싫다고 하니까 '아직 학생이라 돈 2만 원 차이가 큰가 본데' ㅇㅈㄹ. 시발 그러면 돈 잘 버는 네가 그깟 2만 원 더 얹어 주던가

결국 내가 생각한 가격에 팔기는 했는데 기분 개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