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워밍업으로 한재 하나 넘고 그담에 두 번째 고개가 나오는데 여삼재가 ㄹㅇ 복병임

어느정도냐면 설악때 조침령이 그나마 평지로 느껴질 정도인데 설악 그란 완주자들이 가면 초반에 필례한계령 막판 깔딱 다시 온 기분 들 거다

여기서 멘탈이 갈리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