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먹을때 첫 자전거를 삼천리매장가서 샀는데
거기 매장에 1500만원짜리 자전거가 있었는데요
항공소재로 만들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카본은 아닐테고 알루면 그 가격이 아닐테고 뭐였을까요?
물론 소재도 가격도 주인아저씨가 급식 놀려먹는다고 구라쳤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요새 가끔 생각이 납니다. 도대체 뭐였을까
급식먹을때 첫 자전거를 삼천리매장가서 샀는데
거기 매장에 1500만원짜리 자전거가 있었는데요
항공소재로 만들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카본은 아닐테고 알루면 그 가격이 아닐테고 뭐였을까요?
물론 소재도 가격도 주인아저씨가 급식 놀려먹는다고 구라쳤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요새 가끔 생각이 납니다. 도대체 뭐였을까
카본인데요
30년전도 카본인데요
항공소재란게 별게아니고 알루랑 카본인걸 ㅋㅋ
카본이 항공소재인줄 몰랐네요. 뿌러지면 위험해서 안쓸거같은데 아니군요
카본을 ㅈㄴ 두껍게 쌓으면....
카본일걸 그때는 카본보다 탄소섬유라고 더 많이 불렀을거 같긴한데
티타늄 아닌가?
항공소재면, 카본 , 두랄루민 , 티타늄 , 마그네슘 중 하나일듯
아마 두랄루민혹은 티타늄일듯 한때 듀라에이스도 두랄루민소재혹은 항공기술 소재 어쩌고 이걸로 올려치기 엄청했었음 - dc App
샵 사장님의 장난이거나 기억의 왜곡인것같아요. 30년전 1500만원이면 지금으로 치면 억은 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