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이틀사이에 펑크가 두번이나 났어......

한 5년정도 탔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터진적 없어서 사실 튜브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는데

이거 당해보니까 보통일이 아니더만.....


40대라 그렇게 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이게 이렇게 자주 있는 일이야?

이렇게 불안해서 자전거 타겠나 싶기도 하고 

최근에 낙차도 있어서 자전거 좀 무서워졌어....


튜브리스나 튜블러 같은걸로 바꾸면 도움이 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