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cato? 제조회사이름 같고
모델명은 Supreme 105
년식은 13년도
상태는 페인트 조금 벗겨지고 낡긴 했는데 굴려보면 쌩쌩한듯
로드라 그런지 ㅈㄴ 빨러
가격은 얼마임? 출고가를 봐야됨?
자린이 로드자전거 타보고 싶었는데 이거 타고다녀도 ㄱㅊ?
타다가 자전거 망가져서 사고나거나 하진 않겠지
꼭 점검해야 한다거나 하는 부분 있음?
13년도 제조면 아직 현역임? 자전거 산업 자체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발전이 거의 없지 않나?
로드 안장 최대한 낮게하고 다니면 별로임?
안장은 높은데 드롭바인가 거기 잡으면 허리 너무 숙여져서 몬가 부끄럽네
가격은 없다시피한수준이고 타다가 뭔가 좀더 좋은거 타고싶다하면 업글하는수준 원래 드롭바작으면 허리숙여지는게맞음
찾아보니까 70~100 정도 나오던 것 같은데 자린이 입문 치고 조금 가격대 있는 거 아닌가 년식이 오래돼서 별론가요?
사이즈만 맞으면, 샵에 가서 간단한 정비만 받고 그냥 타도 됨.
사이즈가 맞는 기준은 탔을 때 발이 바닥에 완전히 붙는지의 여부인가요?
아니요. 자전거에 보면 사이즈 스티커가 있을 텐데, 그걸로 찾아서 자기 신체 사이즈랑 맞는지 확인 하면 됩니다. 너무 큰 자전거나 너무 작은 자전거는 타면, 몸 상해요.
성인용 자전거라고 적힌 거 말고는 따로 사이즈 내용은 보이지 않는데요 어디서 확인하죠
@체언
http://www.bikey.co.kr/new/board.php?board=gangnamrequest&command=body&no=1509
@LadySky 470 / 510 둘중 하나일꺼 같고, 시트튜브에 스티커 있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