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가 쓰레기 나오는거 하나 빼고는 가볍고 빠르고 간편하게 바람 들어가는데전동은 충전식, 무거움, 시끄러움, 느림, 발열게다가 플라스틱 밸브는 익스텐션 써야되고..그렇다고 한번 충전에 여러번 쓸 수 있는것도 아니고걍 100psi 정도 넣으니까 밧데리 방전되던데일회용으로 가지고 다닐거면 co2보다 나은게 없어보이는데내가 모르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음??
요즘트랜드가 전동이래
재사용
뭔가 새로운거 나올때마다 호들갑 떨어야 사회가 굴러가지
CO2 오랫만에 쓰다가 날려먹을수 있음 전동펌프 대충 3회충전가능, 다 써도 근처에서 다시 충전후에도 재사용가능
28c 타이어 4개 채우는데 먼소리여
타이어가 몇인데 100을 넣어 너무 많음
내친구가 이상한거 쓰나봄..ㅋ 100psi 로 한번 넣으니까 방전 되더라고.. - (사실 구라임ㅋ)
내친구가 몸무게 90에 클린처씀 - (사실 구라임ㅋ)
90kg이면 30c 이상 쓰게 해라. 공기압 높아지면 승차감 조지고 펑크도 더 잘남. 비싼 애들이 배터리 용량이 큼
또 압력이 높아질수록 전동 펌프가 필요한 에너지가 존나 높아져서 부피 큰 타이어에 저압 채우는게 에너지 덜 써
또 공기압 미세조정이 되는게 장점임. 나도 살짝 적게 채우고 마지막 5psi 이하 정도는 1 단위로 맞춰서 넣고 나감
조언 ㄱㅅ 안그래도 친구 펑크 자주나서, 타이어 교체 권장해봐야겠네 - (사실 구라임ㅋ)
생각보다 안무거움 ㅇㅇ 무게 비교해보면 호들갑이긴함
1회용과 다회용의 차이
결론은 다회용 + 쓰레기 안나오는게 최고 장점인거네 다들 댓글 ㄱㅅ - (사실 구라임ㅋ)
공기압 원하는대로 맞춰서 넣을 수 있다는것도 장점임
공기압 조절
원하는 공기압 딱 맞춰 넣는건 좋아보이긴 하더라 - (사실 구라임ㅋ)
일단 무겁지도 않고, psi 맞춰서 바람 넣을수도 있고, 튜브리스 실펑크 등 20 psi 정도 채우거나 할때 CO2 낭비 없이 가볍게 채우기 가능
님 댓글보고 ㅂㄹ 탁침, 내가 클린처 기준으로만 생각해서 그러네.. 튜브리스 기준으로 전동펌프가 압도적이네 - (사실 구라임ㅋ)
co2 바람이 빨리빠져서 장거리 초반에 터지면 좀 부족할수도 있을듯
아 이것도 마즘.. 바람 빨리 빠짐 - (사실 구라임ㅋ)
사실 구라임ㅋ
co2 10개 사서 5년째 5개 사용했나몰라요. 테스트 삼아 2개. 나머진 벙나가서 일행분들이 사용.. 자주쓸일 있는것도 안좋은 일이고 잘 쓰지도 않는데 다시 전동 사기도 그렇고...
자전거 죽을때까지(30년이상) 탈거니까 언젠가 co2 다 쓰고 바꾸심 될듯ㅎㅎ - (사실 구라임ㅋ)
난 몇 년 공구통에 쳐박아둬도 꺼내서 작동하는 신뢰성 때문에 사용함 전동은 주기적으러 배터리 체크 해야함 인젝터를 밸브형 사용하면 실패 확률도 거의 없음
맞는말이긴 한데 2년 공구통에 짱박아둔 인젝터 꺼내니까 녹슬어서 고장나 있었음ㅠ
Co2는 실란트랑 만나면 실란트가 빨리굳음, 그래서 라이딩끝나고 co2빼고 펌프로 넣어줘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