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가 둘로 나뉘었네 왕복 함.

데칼 살려고 안양 마실 갔워. 데칼 제작 및 부착이 두시간 정도 걸린다길래 옆에 있는 안양예술공원에도 다녀왔워.

가서 본 것)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신발 벗은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그리고 제작완료 되었다길래 갔는데...

사진으론 잘 안보여...

실제론 이런 느낌임. 암튼 눈으로 보기엔 이쁘니 좋았으!

아침부터 하루 알차게 보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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