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석인원 총 6명.
3/3으로 초반에 제일 후미에 따라가니까 무한 인터벌.
앞팩에 붙어서 가는데 어떻냐는 권유로 중간에 잠깐 붙었을때 앞팩 후미에 붙어감.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중간중간 침 질질 흘리면서 타서 풍경을 맘껏 못 즐긴게 아쉽긴함.

오늘 같이 타신 분들 감사합니당!

그래서 평속 30을 찍었냐???? 과연!!!!

휴… 여전히 자린이 확정! (대충 우리 1년 더 한다 짤)

확실히 2일전 운문호 솔라랑 느낌을 비교하면 확실히 내리기전까지 침 질질 흘리면서 타야하는게 맞긴 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