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윌리어 베르티칼레 시승 이벤트를 하드라구요.
바로 다녀왔읍니다.
약 50키로 정도 라이딩 했어요!
부산의 모 샵.
익숙한게 보여요.
뒤에도 익숙한 무언가
스탠땃트 다른사람꺼 첨봣서요.
사장님꺼래요.
오늘의 시승차에요.
휠이 이렇게 조은게 달려잇다니
보고 자123지러질뻔햇어요.
안장세팅, 물통 안챙겨서 하나 사고 바로 ㄱㄱ
송정을 가려고 카카오맵 최단거리를 찍으니 나오는 길.
사진에 경사가 안담기는게 아쉽네요.
끝까지 올라가니 길이 막혀있어 다른길로 갔어요.
예쁜 컬러의 위리아쨩.
해운대에서 한카트.
목적지인 송정에서도 한카트.
컬러가 참 매력적임니다.
복귀 ㄱㄱ링
다시 샵 앞에 왔어요.
시승 후기는
베르티칼레 자체의 무게가 정말 가벼웠어요.
오늘 약 4개정도의 클라임을 올랐는데요,
13퍼센트정도의 업힐은 아우터로 꾹꾹 누르니까 쉽게 올라가졌고,
전에 타던 챕터 2 후루의 경쾌함에 강성을 더한 기분이였어요.
그런데 신기한게 아우터에선 강성이 잘 나오는 느낌인데
이너넣으면 흐물텅한 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코너링도 좋고 조향감도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타이어는 슈발베 프로원 에어로였습니다.
지인이 오천성이랑 비슷한 느낌이랬는데
전 안써봐서 모르겠고
개인적으론 피제로 레이스가 더 쫀쫀한 느낌이라 좋아해요.
사실 윌리어 베르티칼레의 시승기였지만
원케이 휠셋이 너무 좋았어요.
댄싱치면 휠이 딱딱하게 힘을 온전하게 전해주는게 느껴졌고
페달링 랙? 같은게 없이 바로 딱 물리더라구요.
림폭은 잘 모르겠지만 측풍에서도 잘 버티더라구여.
휠이 넘 좋았습니다.
다 타면 락엔롤 체인오일도 주시더라구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돈 많이버는 사람이 되어서 좋은 휠을 쓰고싶은 생각이 듭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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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 다리 왜케 이쁘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