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당시




서풍이었는데, 벙장께서 저거 뚫고 서쪽으로 진로를 잡으시어..
4명이서 드래프팅 하며 갔어.


분명 가벼운기어인데 어마어마한 가속도를 내는 말선 벙장 쫓고

자바 타신 분도 42정도 뽑으셔서 겨우겨우 따라갔어.

강서에서 보급하고


아라갑문 가서 사진 찍고

다시 로테 돌면서 서울로 돌아왔고

용비에서 해산하고 벙장님과 잠실철교 남단에서 ㅂㅂ 후 복귀 했어.




ㄴㅇㅈ) 히끅님 말대로 싯포 81 -> 79로 내리고 안장코 2.5도 내림.
이거 기준으로 조금씩 조절하며 맞춰야겠음.

오늘 90km 주행하면서 그렇게 아프거나 하지 않았고
올라 탔을때 어마어마한 편안함을 느꼈음.

피부에 바세린 잔뜩 바르고
패드에는 크림 바르고 탔더니
어느정도 커버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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