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주민
근데 자전거 들때만 그렇고 경사 20% 짜리 업힐은 개같이 힘든건 똑같은듯 - dc App
익명(iwc2033)2025-06-04 06:50
겜에서도 0.1% 세지는 종결템 스펙 맞추려고 수백수천 쓰고 시간 갈아넣자너
땄쥐(d0xb0vq6th8x)2025-06-04 06:55
전기 므틉시대오고나서 무게 줄일수있으면 어케든 줄일라고 하면서도 파워와 배터리는 나와야하는 극단적인 모순을 이겨야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무게줄면 진짜 컨트롤 자체가 다른건 맞으니까
로붕이 1(221.140)2025-06-04 06:58
프로 말로는 속력 붙으면 별 차이 없다고 함 1kg 2kg.가속 할때랑 업힐에서 1w라도 아끼고 싶어서 하는 거지.사람들 비꼬는 걸로 살을 빼라 오줌을 싸라 그러는데.이미 멸치에 더 이상 뺄 무게가 없으니 자전거 체인링을 카본으로 하고 볼트도 카본으로 하고 이러는 거.일반인은 별 의미 없고
로붕이 2(203.232)2025-06-04 07:14
답글
자동차든 자전거든 몸체부분의 약간의 경량화는 말씀하신대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파워트레인 부분에는 60g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몇백마력 하는 자동차조차도 구동되는 부분은 1g이라도 줄이려고 애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에 비해 파워가 먼지수준인 자전거에서는 휠부분에 60g이면 몸으로 느낄 정도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면 등산화의 무게와 운동화의 무게차이는 얼마 안되지만 두 신발을 각각 신고 뛰었을때 엄청난 차이를 느끼듯이요.
자전거의 프레임, 핸들,,, 이런 부분은 60g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북악주민(hoonter3983)2025-06-04 07:36
답글
파워를 받아서 자전거를 움직이고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휠의 경우 약간의 무게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자전거를 경량화하려면 그 최우선순위는 파워를 만들고 전달하고 구동되는 휠, 타이어, 튜브, 허브, 체인링, 체인, 스프라켓,,, 이런 것들이죠.
북악주민(hoonter3983)2025-06-04 07:37
답글
이런 글 봤는데 맞음?
북악주민(hoonter3983)2025-06-04 07:37
답글
@북악주민
맞긴한데 크진 않다가 답임
로붕2(such9392)2025-06-04 08:36
당장 물병 하나 거득 체우고 타보고 빼고 타보면 체감됨
제로윈드(just3597)2025-06-04 07:14
대부분은 솔직히 자기 만족이 젤 크지. 근데 진짜 상급 동호인들 대다수는 살 더 빼기 힘든 사람들 많아. 그런 사람들은 무게 더 줄일 수단으로 경량화 선택 외엔 답이 없음. - dc App
익명(record3303)2025-06-04 07:25
기분이 좋음.. - dc App
뇨미(lwh6368)2025-06-04 08:08
답글
동호인이나 취미수준인 사람들은
이게 맞다고본다 - dc App
노잉(wireless9697)2025-06-04 09:22
파워가 약할수록 경량이 도움이 됨. 물론 일정수준이상 되면 효과는 미비하지만 자린이 기준에서는 업힐이나 재가속시 도움이 큼
그리고 집에 들고갈때 개 편함.
호작질(greece6273)2025-06-04 08:18
실제 기록은 차이가 없더라도 경량화의 체감이 안되는건 아님
예를 들어 좀 극단적으로 댄싱을 친다 하면, 결국 몸으로 자전거를 흔드는 행위 인데
9kg짜리 흔들기 vs 7kg짜리 흔들기
라고 생각하면 체감이 안될수가없음
물론 그람단위 경량화는 이제 정신병의 영역이 맞다만
크리_(kriov7245)2025-06-04 08:24
음...차이나는데 초보자일수록 오히려 차이남 가용파워자체도 낮고 범위도 좁아서..체감상 조금 경쾌해졌다 느낌. 힘든건 똑같고 시간만 몇초정도 줄어드는 느낌. - dc App
연유와(saysikey)2025-06-04 08:56
멀리가면 갈 수록 체감이 커지더라
30km내에선 다리로 감량으로 커버 가능한데
그 이상 가면 갈수록 스노우볼 쌓이는게 체감됨
몸을 경량화를 못해요 ㅠ
1,2kg 차이가 느껴지는거에여?
15kg짜리 타다가 9kg짜리타면 날라가긴함
ㄷㄷ
1kg몀 존나 큰데 바로 느껴지지 - dc App
므틉 10키로대 타다 9키로 찌리로 바꿔도 체감 존나 오는데 - dc App
궁금하네
@북악주민 근데 자전거 들때만 그렇고 경사 20% 짜리 업힐은 개같이 힘든건 똑같은듯 - dc App
겜에서도 0.1% 세지는 종결템 스펙 맞추려고 수백수천 쓰고 시간 갈아넣자너
전기 므틉시대오고나서 무게 줄일수있으면 어케든 줄일라고 하면서도 파워와 배터리는 나와야하는 극단적인 모순을 이겨야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무게줄면 진짜 컨트롤 자체가 다른건 맞으니까
프로 말로는 속력 붙으면 별 차이 없다고 함 1kg 2kg.가속 할때랑 업힐에서 1w라도 아끼고 싶어서 하는 거지.사람들 비꼬는 걸로 살을 빼라 오줌을 싸라 그러는데.이미 멸치에 더 이상 뺄 무게가 없으니 자전거 체인링을 카본으로 하고 볼트도 카본으로 하고 이러는 거.일반인은 별 의미 없고
자동차든 자전거든 몸체부분의 약간의 경량화는 말씀하신대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파워트레인 부분에는 60g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몇백마력 하는 자동차조차도 구동되는 부분은 1g이라도 줄이려고 애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에 비해 파워가 먼지수준인 자전거에서는 휠부분에 60g이면 몸으로 느낄 정도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면 등산화의 무게와 운동화의 무게차이는 얼마 안되지만 두 신발을 각각 신고 뛰었을때 엄청난 차이를 느끼듯이요. 자전거의 프레임, 핸들,,, 이런 부분은 60g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파워를 받아서 자전거를 움직이고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휠의 경우 약간의 무게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자전거를 경량화하려면 그 최우선순위는 파워를 만들고 전달하고 구동되는 휠, 타이어, 튜브, 허브, 체인링, 체인, 스프라켓,,, 이런 것들이죠.
이런 글 봤는데 맞음?
@북악주민 맞긴한데 크진 않다가 답임
당장 물병 하나 거득 체우고 타보고 빼고 타보면 체감됨
대부분은 솔직히 자기 만족이 젤 크지. 근데 진짜 상급 동호인들 대다수는 살 더 빼기 힘든 사람들 많아. 그런 사람들은 무게 더 줄일 수단으로 경량화 선택 외엔 답이 없음. - dc App
기분이 좋음.. - dc App
동호인이나 취미수준인 사람들은 이게 맞다고본다 - dc App
파워가 약할수록 경량이 도움이 됨. 물론 일정수준이상 되면 효과는 미비하지만 자린이 기준에서는 업힐이나 재가속시 도움이 큼 그리고 집에 들고갈때 개 편함.
실제 기록은 차이가 없더라도 경량화의 체감이 안되는건 아님 예를 들어 좀 극단적으로 댄싱을 친다 하면, 결국 몸으로 자전거를 흔드는 행위 인데 9kg짜리 흔들기 vs 7kg짜리 흔들기 라고 생각하면 체감이 안될수가없음 물론 그람단위 경량화는 이제 정신병의 영역이 맞다만
음...차이나는데 초보자일수록 오히려 차이남 가용파워자체도 낮고 범위도 좁아서..체감상 조금 경쾌해졌다 느낌. 힘든건 똑같고 시간만 몇초정도 줄어드는 느낌. - dc App
멀리가면 갈 수록 체감이 커지더라 30km내에선 다리로 감량으로 커버 가능한데 그 이상 가면 갈수록 스노우볼 쌓이는게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