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할때 추리닝바지에 져지입고 출퇴근 햇눈대
추리닝바지 얇은거 입다보니 주머니 없는놈이 많아서
주머니땜에 져지입은건데 아무래도 좀 밸런스가 이상해서
카고빕숏 찾아보다가 갤럼 추천으로 사봄
브레베 카고빕숏은 뒷주머니도 있던데
거기까진 필요없고 폰이랑 사원증정도만 넣으면 돼서
엘리먼트 빕숏으로 정함
우측에 포켓 두개 좌측에 하나 있고
아이폰 16 프로 넣어도 충분함
원래 라파빕숏은 라지 입는데 브레베 라인이라 그런지
허벅지 밴드가 남아서 미듐 했음
서있으면 밴드 살짝 남는데 탈땐 딱 붙음
라파 특인거같은데 새거 입으면 아직 쿠션이 좀 딱딱한지
궁디에 안맞는 기분인데 사이즈만 맞으면 한번 타면 좀
풀리면서 맞아지는듯?
암튼 주머니 쫀쫀해서 폰 넣어놔도 불편하지도 않고 좋네
출근복은 앞으로 일케 다닐듯?
점심시간에 자주 나갔다 오는데
추리닝에 져지보다 이게 더 편할듯
갤럼추천이 최고야 역시
오 이거 사볼까 고민했는데 괜찮은가보넹
야간에도 안전하게 다음 빕은 노란거 빨간거 사죠?
진짜 열받는게 카고빕은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까만색밖에 안팜.. 까만거위아래로 입응면 좀 별로라 다른색깔 사보려고 엄청 뒤졌는데 진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