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동메달 돌고 5월에 은메달 획득하려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5월 마지막날에서야 간신히 다녀올 수 있었네.

동메달때는 못봤던 뱀이 왜 그리 많은지 1미터짜리 뱀쥐포는 지리산 다운 스케일이랄까...


회복이 덜 됐는지 컨디션이 안좋아서 쉬는 시간줄이고 빨리 끝내려던게 힘이 안나서 의미없었지만

한달만에 와서 그런가 업힐들이 벌써 끝인가? 하는 느낌으로 끝나긴하더라고


지리산 폰도 져지입고 타니 기분도 더 나고 두번밖에 안왔지만 친근한 코스 느낌이나네

아무튼 메가폰도 참가 자격을 획득했으니 이제 9월까지 탱자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