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혼자갈줄 알았는데 두분이나 나와주셨다

Tak***님이랑 용인에서 접선해서 같이 탄천타고 갔구 한나에서 주*님 합류

5분파테 하다가 중간쯤부터 내가 왜이렇게 힘들게 타야하지.. 생각들어서 걍 페달 놨다

난 그냥 샤방 카페라이더가 맞다

기록은 뭐 뻔하고..

내려온 다음 셋이서 쫄쫄이입고가면 쫓겨날거같은 인스타갬성 이태원 카페 갔다가 복귀 완. 

사진은 없네.. ㅜㅜ

암튼 탄천 갈때올때 다 역풍 시발. 똥바람 ㅈ댄다오늘 타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