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직도 5년전의 나를 이길수가 없다...
저땐 짧남도 아니였는데 어케했음?

갈때 역풍이라서 올때는 쌉순풍이겠지하고 싱글벙글 갔는데 올때도 역풍이였음... 다행히 주석님이 탄합 넘어서도 미친듯이 끌어줘서 복귀 가능했음

대충 파워젤10개 상당의 디저트

원래 가려던 디저트집이 오늘 임시휴무여서 다른데 감
미리 인스타 공지를 확인안한 내잘못이다...

디저트 먹을거 생각하고 공복으로 설탕물도 안챙겼는데 복귀길에 후회가 막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