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엔진에 날개를 달아주고자


"진짜" 비전 tt바를 구입하게 됨


꿀매 중에 개꿀매에다가 스페이서랑 나사 어댑터까지 있는 희귀템을 구하게 됐음..

심지어 사이즈도 딱 맞음 ㄷㄷ


과망님 진짜 감사함


(때깔 보소..)




먼저 스페이서 보고 높은 산을 보는 듯 했음..


레고놀이하는 것 마냥 이런게 신기할 정도임 ㄹㅇ




그리고 수많은 나사들을 받았는데..

조만간 피팅 개미지옥에 빠져 죽지 않을까 소름 돋았음 ㄷㄷ


그동안 이걸 보관한 과망은 도대체..



마지막으로

거는 vision tfe랑 알리발 tt바 비교한거임

일단 마감부터 Vision이 훨씬 좋고 뭔가 무게중심도 잘잡혀서 더 좋아보임

몸으로 느끼는 TT바 후기는 내일 라이딩하고 나서 적어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