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집에서 먹던거랑 밖에서 외식하거나 만들어먹던거랑 차이가 왱케 크지 이생각 많이 했는데 물, 소금, 파스타, 올리브오일, 파스타 면종류 이런게 좀 차이가 있더라고 하긴 거기서 먹은 초밥이랑 김밥먹고 이 미친새기들 이딴걸 20~30유로 받고있네 했으니까.. 역시 현지 음식은 현지의 그런 맛이 있는듯 물론 파스타가 존맛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아 라자냐는 존나맛있다
갑자기 마누라가 파스타 해줬어 저녁으로
나도줘요 아저씨 - dc App
마누라한테제육볶아온나하샘
줄 - dc App
파스타너무비싸다
면 비싼거 쓴다고 맛있지는 않더라 ㅋㅋㅋㅋㅋㅋ 데체코 구르메가 유화 잘된다해서 샀는데 조리를 못하는건지.. 내입맛엔 적당한 가격대가 낫더라고 면에 따라서 차이 나는건 맞긴함 - dc App
나는 음식은 그냥 칼로리보충일뿐임 이라고 생각했는데 파스타도 맛이 조금씩 다른거 보고 오.. 요거는 신기하구만.. 함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래 - dc App
장모 요리사
동관으로 뽑은 스파게티면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치킨스톡 << 이거 3신기임
동관으로 뽑은 스파게티 가끔 임박으로 개당 500~1000원에 풀리는데 이때 쟁여두면 개꿀임
동관으로뽖으면맛이달라?
면 겉면이 거칠거칠해서 양념 잘 붙고, 전분도 잘 뽑혀서 유화 잘됨
호오........
라자냐는 생면으로 할거같은데 그정도면 우리나라에선.. 고기산적 직접반죽하는 그런 느낌?? 이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잘 몰루겟는데 라자냐는 그냥 라구가 짜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