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셋 바꿔서 조향이상해서 어기적 거리다

s급 뷰티 로드계집 휙 지나가길래  오랜만에 빕냄새 맡고 간다고 좋다고 따라갔는데

40넘게 밟아서 겨우 따라잡았긴했는데 그때부터 빕냄새 맡으면서 갔어야 했는데 

라쳇소리 너무 커서 좀 떨어져서 가야지 하고 멀어지니깐 36 37이여도 안좁혀짐 ㄷㄷㄷ

30까지 내려가니깐 점점 멀어지더니 아예 사라짐 ㅜㅜ


중랑천 여자 솔로잉 35 이상은  첨봤다 보통  보위무사 달고 다니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