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에 바막까지 덥긴덥다 캬캬컄
반환점 돌고 집 오는방향에서 앞에 커플?부부? 한번 제꼈었는데 보행자 추월하려고 숄더체크 하는데 그 분들이 바로 뒤에 있어서 개놀램. 그 뒤로 무서워서 도망가려고 혼자 병림픽 했는데 쭉 같이옴 ㅋㅋㅋ…힘드러
아래 짤같이 자도 진입로나 작은 코너에도 계속 숄더체크하는 습관이 있는데 한 7키로? 정도 계속 같이 가다가 제초하는 구간에서 내가 우회하면서 헤어짐
반장갑을 까먹고 안 끼니깐 오히려 손바닥이 안 아픈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