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에서 전화오자마자  개같이  달려가서   차에실어왔다

와이프는  고사 지내야한다고   북어랑  막걸리  부랴부랴  사놓고   간단하게  고산지냄

추우나 더우나  같이  잘 달려달라고  클릿슈즈는  겨울.여름용  두개다 꺼내서  올려둠
아  쫌   진쟈 이제   사고는  야메로옷!!

절하고 있는데  이웃분들이  
보호대 차고  로드 타는건 아니겠지??  라고 해서   당황함
" 절대안정기간이니  모가지 들고  탈수있는것만  탈거에요"  해드림

로드는  첫  신차출고라   긴장됬는데  막상 들고와서  절하고   막걸리 뿌리고 나니

" 지금부터 중고네"  이생각이  젤 먼저듬

부품오면  조립할  올라운드도   조립끝나면   고사 지내줘야겠다


오늘의 억까  : 이때 라피에르 가지고 갔으면  사고안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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