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태로 해서 탐?


살찌고 마른게 아니라.



1. 생각 안 해보고 그냥 탔다. (확인하니 둘 중 하나로 탄다)


2. 생각 안 해보고 그냥 탔다.(확인하니 홀쭉 불룩 둘 다 아님)


3. 홀쭉하게 탄다(배에 공기를 빼고 홀쭉하게 만든)


4. 불룩하게 탄다(배의 공기를 채워 불룩하게 만든)


5. 둘 다 쓰는거 같다



홀쭉 불룩 둘다 복압 들어간 상태로 만드는게 가능하니


전에 스케이트 선수가 남산 자전거 타고 2키로짜리?

그 아리수 음수대까지 4분대 찍은거 영상 볼때에

배가 홀쭉한 채로 쭉 타더라고.


해외 프로선수 자전거 탈 때 배가 유독 불룩한

선수도 보였는데 

복압 컨트롤하고 타는 스타일 유형이 있는건가

싶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