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태로 해서 탐?
살찌고 마른게 아니라.
1. 생각 안 해보고 그냥 탔다. (확인하니 둘 중 하나로 탄다)
2. 생각 안 해보고 그냥 탔다.(확인하니 홀쭉 불룩 둘 다 아님)
3. 홀쭉하게 탄다(배에 공기를 빼고 홀쭉하게 만든)
4. 불룩하게 탄다(배의 공기를 채워 불룩하게 만든)
5. 둘 다 쓰는거 같다
홀쭉 불룩 둘다 복압 들어간 상태로 만드는게 가능하니
전에 스케이트 선수가 남산 자전거 타고 2키로짜리?
그 아리수 음수대까지 4분대 찍은거 영상 볼때에
배가 홀쭉한 채로 쭉 타더라고.
해외 프로선수 자전거 탈 때 배가 유독 불룩한
선수도 보였는데
복압 컨트롤하고 타는 스타일 유형이 있는건가
싶어서 말이지
뭔 개소리야
복압 얘기하는거 같은데
디테일적인걸 물어보는거임. 생각을 안 해본 사람도 있을테고. 코어로 버티고 탄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몸의 자세만 흉내내고 정작 코어는 힘없이 축 늘어트린채로 타는 사람들이 흔함
코어가 풀렸냐 잡혔냐 이 둘의 차이는 분명히 나는건데. 모르는 사람은 내 자세 선수마냥 똑같은거 같은데하고 착각을 함. 잘타는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다들 당연한거 아니냐 생각하고 디테일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겁페의 타도코로인가, 공기흡입술인가 쓰는 걔?
복식호흡 하는게 깊게 많은 양의 공기를 마셔서 좋음
둘 중 고르진 않았어도 복식호흡으로 많은양 마실수 있는것이 더 낫다 이거가
조금 굽히다보면 등으로 빡하고 힘을 줄수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힘 많이 쓸때 그자세 유지하려고 함. 코어도 같이 잡히는거니 복압이 생기는거고
난 새우등이라 배 잘 들어 감 - dc App
미안한데 진짜 개힘들면 그딴거 생각하고 못탐....그냥 내장지방이 많냐 라이딩전 밥먹었나 안먹었냐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