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목적으로 타기 시작한거라 소비 칼로리 보니깐 평소보다 동기부여 더 잘되는 덧

그 초반 20키로 구간까지 심박계랑 센서 연결 안된줄도 모르고 타다가 쉴때서야 아는 바람에 짤린거 아쉽긴 하다

그래도 아직 선선해서 잘타고 왔음

본 목적인 다이어트도 몸무게가 120대에서 110대 후반대로 진입중이라 매우 순조로움

담엔 하오고개 가서 타봐야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