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 근자감이었는지 클릿 처음 끼고 30분 테스트 후 처음 간 곳이 5고개였는데 클빠링도 하고 ㄹㅇ 죽는 줄 알았었음


그때하고 비교하면 많이 발전했네







돌아오는 길에 아이유에서 허벅지에 쥐났는데

저번 싸퐁으로 춘천 왕복 할 때도 마지막에 아이유에서 쥐났었고 이게 매번 지나가니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은근히 방지턱이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