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자전거길 공사중인거 모르고 루트 짜서 중간중간 길 헤메고 프레임에 스크래치 조금 가고 케이던스 센서 잃어버리고 속도계 조작 잘못해서 데이터가 둘로 나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나주곰탕은 존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