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처음으로 평속 25 넘은듯?
오늘 안장 바꾸고 어제 먹다 남긴 치킨 먹고 장 비우다 보니 늦게 출발함.
목표는 망해암, 삼막사를 오르는 계획이였는데 과천CU에서 시간을 보니까 1시라서 집에가서 밥 먹기로 결정함.
근데 집 도착해서 씻고 나오니 3시 50분이라 그냥 점심 건너뛰기로…
강화벙때 침 질질 흘리면서 탔는데 역시 솔라하면 그렇게 까진 안되는듯.
처음으로 하트코스 돌면서 과천CU까지 무휴식(신호대기 제외)으로 달렸음.
금천구청-안양 구간에 공사하는 구간에서 또 왼쪽 발가락 아픔을 느끼고 살펴보니 정확하게 아픈건 중지발가락이고 이게 앞코에 닿아 지속적인 압박을 느끼는거 같음.
그 상태에서 발가락 오므려서 발가락으로 누르면 바로 통증인거 같던데 신발 3개 들고 피팅샵 방문 고려해봐야 할 지도 모르겠음.
여튼 발가락 살펴본 다음에 다이얼 좀 빡세게 조으고 발등 스트랩 더 빡세게 조아서 뒷꿈치를 최대한 뒤에 고정, 앞발은 최대한 안 움직이게 만들었는데 복귀까진 괜찮았던거 같음.
샵 가서 자이언트 져지 시착해보고 고글 구경하고 랜턴 마운트 하나 사야하는데 가기가 귀찮넹
- dc official App
pr 잔치 ㄷㄷ - dc App
얼마나 나약하게 탔으면 PR 갱신 파티일까요 ㅠㅠ FTP는 떨어졌는데 ㅠㅠ - dc App
멋져요
pr이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