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안하고 홍제천으로 가서 북악만 타고 돌아옴

이번주 월요일?에 안장 각도 내린거 + 추가로 1도 정도 내리고 싯포 5미리 올렸는데  결과적으론 많이 좋아졌음

발에 불필요하게 힘이 덜들어가고 페달링 밟는게 더 편하게 되는 느낌임. 그리고 업힐에서는 안장 각도 때문인지 확실히 편해진거 같아. 평지는 오늘 별로 안타서 적응이 좀 필요할 수도,,,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피알페이스로는 안탔는데 다음에 가면 남산에 이어서 북악듀 갱신 가능할거 같음


적응좀 하고나서 싯포를 더 올려볼지 어쩔지 고민좀 해봐야될듯ㅋㅋㅋ
키171 주제에 싯포를 어디까지 올리는건지 모르겠네@.@

꼬무룩 안장을 해보지 않은 로부이는 한번쯤 시도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지리산 타고온 로부이들 고생했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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