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s630에선 스램 기어 베터리 체크를 제대로 못해줘서 라이딩중 방전되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이게 속도계 문제가 아니라 시마노가 아닌 스램이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530 중고로 갈아타니깐 파워미터 베터리 부족한거는 물론 뒷기어 앞기어 각각 베터리 잔량 보여주고
휴대폰, 속도계에 알림까지 띄워주네.
ㅅㅂ 이거를 어느 리뷰에서도 제대로 말해주는놈이 없었어.
라이딩 기록도 igs는 앱에 들어가서 새로고침 한번 눌러줘야 하는데
가민530은 자동으로 됨.
가민은앱에 광고도 없고, 한국어 번역도 훨씬 매끄러움.
가민쓰면서 화면이 작아진것도 생각보다 잘 적응됨. 속도계가 작지만 마운트에 거치시켰을때
기기 자체가 igs630보다 좀 더 위쪽으로 거치가 되다버니 시선처리가 오히려 자연스러워 진것 같음.
하지만 igs630은 앱에서 데이터필드를 휴대폰으로 조작 가능했는데,
530은 속도계로 데이터 필드 조작해야 된다는게 굉장히 불편하네.
530은 중고라 그런가 버튼감도 구려서 데이터필드 수정할때 집어 던지고 싶음.
그렇지만 ㅈ만한 530이라도 igs630보단 확실히 나은것 같다.
역시 기승전가민인가
다른 저가형 속도계는 안써봐서 모르겠으나 igs630보다는 엣지 530이 훨 나음. 특히 지금은 엣지530도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igs630이랑은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글쓴 로붕이(175.200) 꽁으로 받은 브라이튼 750se긴 한데
마음에 드는 제품을 만나서 다행이야. 행복한 라이딩 즐기길
오..
세팅한번하면 건들일 없으니까 530도 ㅈㄴ 좋음
야투쓰면 히든버튼으로 넘기니까 라이딩 중에 버튼 누를 일도 없고 가볍고 중고가 착하고 530이 킹성비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