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방조제 길에서 항속 45 정도로 달리다가 바퀴 겹쳐서 낙차하고



자전거 수리해서 다시 타보려고 했는데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못 타겠기에 자접했다



건강검진받고 고지혈증 판정받고 유산소 운동하라고 해서



집에서 트레이너 굴린 지 세 달째인데 슬슬 몸 올라오는 거 같아서 필드 생각나길래



예전 동호회 사람들 벙 참석 박긴 박았는데 살짝 겁난다 ㄷㄷ



극복할 수 있으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