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졸라 더웠는데 날씨는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고


첫 업힐 가는 길 덤프 제법 다니고 이어 나온 업힐도 초반배치한게 이해가 잘.. 굳이 그 구간들을 코스로 했어햐 했나하는 의문이 든다


출발 8시고 컷오프가 10시인데 코스 지형 고려하면 타이트한 편임. 어디가서 컷오프 당한적 없는데 여유부리다가 타임어택해야했음


끝날때까지 낙타등이 많고 코너와 가파른 다운힐도 꽤 많은데다가 컷오프시간 고려하면 초심자에게는 비추이고

해안가 낭만라이딩 기대한다면 실망할것.. 자장구타면서 바다보다 논밭이랑 나무를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다.


보급은 얼음물 없어서 아쉬웠고 중간에 편의점 있어서 얼음컵으로 더위식힘

완주하고나니 아이스크림 주더라


총평은 흠…

적극적으로 참가해보라고 추천할 정도는 아닌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