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졸라 더웠는데 날씨는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고
첫 업힐 가는 길 덤프 제법 다니고 이어 나온 업힐도 초반배치한게 이해가 잘.. 굳이 그 구간들을 코스로 했어햐 했나하는 의문이 든다
출발 8시고 컷오프가 10시인데 코스 지형 고려하면 타이트한 편임. 어디가서 컷오프 당한적 없는데 여유부리다가 타임어택해야했음
끝날때까지 낙타등이 많고 코너와 가파른 다운힐도 꽤 많은데다가 컷오프시간 고려하면 초심자에게는 비추이고
해안가 낭만라이딩 기대한다면 실망할것.. 자장구타면서 바다보다 논밭이랑 나무를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다.
보급은 얼음물 없어서 아쉬웠고 중간에 편의점 있어서 얼음컵으로 더위식힘
완주하고나니 아이스크림 주더라
총평은 흠…
적극적으로 참가해보라고 추천할 정도는 아닌것으로
d일단 너무 멀어서..ㅠㅠ
최선두의 다음 아니면 다음다음팩이였고 컷인 포인트 지나갈 때가 9시10분대였는데 컷인 시간이 10시인거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코스만든 사람 정신꺽어졌나?했어요 - dc App
메디오 100등 후반대 인데 메달만 주고 아이스크림 안 주더라 ㅠㅠㅠㅠㅠㅠ
엥 메디오 200후반인데 아이스크림먹었는데... 연휴라서 갔지 아니였으면 안감 ㅋㅋㅋㅋㅋ 서울 복귀 6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