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바꾸고 33km으로 항속할 수 있게 되었더니35km로 달리는 멋진 레이디순풍받고 38km 달리는걸 따라오는 미니벨로온 몸에 땀을 흘리며 나를 앞질러 가는 고수...갈길이 멀어 물론 지금은 즐겁지만
와 거기 어디냐.. 여기는 로드 보고 피빨라고 신호줘도 저 멀리 사라지던디..
미벨로 어케 38이 나오는거지 나 출퇴근할때 20km정도밖에 안나오던데
힐끗 돌아보니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어...